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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0 12:07
기독교수신우회 성장의 비결
 글쓴이 : CCC교수선…
조회 : 62   추천 : 0  

지난 수 일동안 나는 여러 대학의 기독 교수들을 만났다.
그들은 그리스도안에서 가장 신실하고 충성스런 교수들 중 손에 꼽힐 정도로 훌륭한 분들이었다.
그들이 말한 공통적 이야기들은 이렇다.
1. 우리 대학의 기독교수신우회에 수 년동안 소수의 교수들만 참석한다.
2. 새로운 젊은 교수들이 참여하지 않는다.
3. 그 결과 교수신우회가 고령화가 되고 있다. 
4. 우리에게는 변화가 필요하다.

혹시 우리 대학의 기독신우회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말씀하는 분이 계시다면, 주님께 감사하길 바란다.
그리고 그러한 기쁨을 혼자만 간직하고 있지말고 이웃해 있는 다른 열악한 대학에 은혜를 공급하는데 조금이나마 나누길 소망한다.

 이주 전 모 대학의 기독교수신우회 모임에 <설교>차 방문했다.
설교를 마친 후, 교수님들은 이렇게 질문했다.  " 다른 대학에서는 기독교수신우회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가? 우리대학의 현재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 "등이었다.

나는 많은 기독교수회의 임원들과 교수들을 만난 후, 한가지 분명한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첫째, 우리는 영적 변혁을 위한 감사의 제목들이 있다.
위와 같은 질문을 하는 교수님들이 한분이라도 계시다는 것은, "현재, 그 분을 통해 대학이 영적 변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는 의인 한명이 없어 망했는데, 이곳은 충성스런 교수님들이 1-2분정도는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상황이 답답할 지 모르지만 절망하지 말라.
하나님은 많은 기독교수를 통해 그분의 일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당신을 통해, 주의 일을 시작한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둘째, 기독교수신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명이 정의 해야 한다.
이말은 <기독교수신우회의 사명>을 분명히 정의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우선적인 기독교수신우회의 사명은 <캠퍼스선교>이다. 대학으로 보냄받은 기독교수의 사명을 이것 하나라고 정의할 수는 없지만, 기독교수신위회의 공통에 사명은 <캠퍼스선교>임은 부인할 수 없다. 그 다음으로 개인의 전문성에 따라 연구자로서, 사랑의 봉사자로서, 교육자로서, 대학, 가정,교회,사회,국가를 하나님나라로 세워가는 사명이 이어질 수 있다.
이 사명아래 모여질때,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정할 수 있다. 또한 이 방향을 향해 함께 나아갈 동역자를 잧을 수 있다.

셋째, 기독교수의 선교적 정체성이다.
기독교수들은 대학으로 보내심을 받은 선교사들이다. 보내심을 받았다는 원어적 의미를 살펴본다면,  이것은 선교사로의 정체성을 의미를 가진다. 오늘날 많은 교수들이 선교적 정체성을 의식하지 않고, 단지 협력자로서 생각하거나, 또는 단순히 직장이상의 어떤 의미도 부여하지 않는다.
만약 지금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을 보내신 주님의 마음을 심히 아프게 하는것임을 생각하길 바란다.
대학선교를 외부 교회 또는 선교단체가 하고 있으니, 나는 돕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선 않된다.
오리려 그들은 "당신의 캠퍼스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돕는자"들이 뿐이다. 주객을 전도시키지 마라.

넷째, 기독교수신우회와 기독교수로서의 사명을 위해 적절한 준비를 갖춰야 한다.
나는 오랜 세월동안 교수선교를 섬겨오며, 많은 시행착오를 범했다. 그 중 하나는 기됵교수신우화와 기독교수들의 선교적 탁월성을 너무 과대평가 한것이었다. 대부분 신실하고 충성된 기독교수들은 교회의 장로이거나 중요한 일꾼들이었고, 대학에서도 탁월한 전문성을 가지고 대내외적으로 영향력을 가진 분들이었다.

그러나 이것이 대학선교에 모든 답을 주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들은 그러한 경력이 자신들에게 더 큰 부담을 주고 있었고 때로는 장매물로 작동했다.

FIM(CCC교수선교회)는 그 동안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대안들을 제시하였고, 여러 대학과 손을 잡고 선교를 해 왔다.

감사한 일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통해 기독교수 신우회의 성장 뿐 아니라 개개인의 교수들에게 변화를 이끌었다는는 것이다. 나는 이 순간 대학마다 기독교수신우회에게 제안한다.

 CCC 교수선교회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다섯째, 다른 대학의 기독신우회와의 협력을 제안한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대부분 기독신우회와 교수들의 고민은 비슷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혼자만이 경험하는 어려움이 아니다. 기독교수들끼리 같은 비젼을 나누고 서로 격려할 때, 서로를 통해 배우고, 앞으로 나아가는 시너지를 경험한다.
 "형제들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CCC 교수선교회는 이를 위해 <도시의 지역 회장단과 캠퍼스 팀장>을 세워가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하려는 첫걸음은 중보기도를 모으는 것이다. 나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옆에 있는 대학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 기도할때, 하나님은 더 크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다.

나는 이순간에도 모든 대학들에게 " CCC 교수선교회의 모든 자원들을 활용>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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